🐶짜증나….

네 제가 이제 중1인데욤....하 엄마가 아직도 카톡을 안 열어줍니다...해달라고 계속 하는데 고민해본다고 5학년 때 말했는데 벌써 2년이 지났네요ㅎㅎ...전 계속 다른 애들도 하고

다 한다는데 계속 말 안 하고 짜증나게 하고 그래서 오늘 엄마한테 거의 처음으로 소리 질렀습니다...목이 아프네요ㅎㅎ...어떻게 하면 좋을까요...?ㅎㅎ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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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8
  • 익명1
    어머니는 익명님이 걱정되서 그런것 같아요
    저도 중1때 카톡 사용이 가능했어요
    아마 익명님이 중독이 될까봐 걱정한것 같아요..
    • 익명2
      작성자
      ㅠㅠㅠㅠ과연 그럴까요...?ㅠㅠㅠ
  • 익명3
    작년 크리스마스에 카톡으로 알게 된 남학생을 오프라인에서 만났다가 죽임을 당한 여고생 사건도 있었고 ㅠ 폰 중독 문제도 있고
    여러모로 걱정이 되어서 어머니가 그러실 겁니다
    • 익명2
      작성자
      헉ㄱㄱ네 감사합니다ㅠㅠㅠ
  • 익명4
    에공~~요즘은 카톡도 거의 안하던데요.
    카톡해도 실속있는 대화 나누는것은 거의없어요
    • 익명2
      작성자
      ㅏ…그런가요?그럼 다행이네요~휴ㅠㅠ…
      😮‍💨
  • 익명5
    그렇게 하지말고 엄마를 설득할수있는  바만을 마련해보세요
    • 익명2
      작성자
      아하!그럼 되겠군요!좋은 의견 감사함다
      🙏