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한 언니가 요걸 건너주네요.
뭐지? 했어요.
알고보니 미국에서 사 온 타이레놀이래요. 성분도 착하고 효능도 좋대요.
편두통으로 고생하니 한 번 먹어보라고 소분해서 가지고 왔다면서 주네요.
너무 귀엽지 않나요?
신기하네요 흰색 타이레놀만 보나가 사탕인줄 알았어요 반전입니다
오 저는 순간 방울토마토 인 줄 알았어요 넘 귀여워서 장난감 알약 같아 보여요 효과 좋을 듯 해요
ㅎㅎ 약 색깔이 귀엽네오 구분 잘 해야겠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