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스파 코첼라 이후로 라이브 얘기 계속 나오는 이유 알겠음

aespa 코첼라 무대 다시 돌려봤는데 왜 계속 얘기 나오는지 바로 이해됨
그때 라이브로 밀어붙인게 진짜 체감 확 오더라
음원 들을 때랑 다르게 거칠게 들리는 부분도 있는데 그게 오히려 현장 느낌 살아서 더 좋았음
그리고 퍼포먼스 하면서 저 정도로 부른다는게 쉽지 않은데 그냥 끝까지 끌고 가는게 인상적이었고
예전에 라이브로 말 많았던거 생각하면 더 대비돼서 그런지 더 크게 느껴지는 것도 있는듯
솔직히 완벽한 라이브냐 하면 사람마다 갈릴 수 있긴할거같음..
이거 보고 나니까 다음 해외 무대는 또 어떨지 궁금해지는데 다들 그때 라이브 어땠다고 봄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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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  • 익명1
    생라이브 그정도면 뭐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