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불안' 두 번째 읽기

연휴 첫 날 비소식이 있더니 비가 내리네요.

아들들이랑 꽃구경 갈까? 했는데  오늘은  집에서 그 동안 미뤄뒀던  '불안'을 다시 한 번 정독해야겠어요.

한 번 읽었지만  아직 내용이 완전히 다가오질 않아서  두 번째 도전합니다.

읽으면 내 것으로 소화를 해내야지요.

오늘부터 연휴동안 정독해서  내 것으로 흡수해 보렵니다.

'불안' 두 번째 읽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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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4
  • 진진
    두번이나 읽으시는거 보니 재밌나봐요
    불안이란 책제목이 흡수되지는 않았으면 좋겠네요
    반짝반짝님 마음에는 안정으로 소화되길 바래요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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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반짝반짝
      작성자
      재밌는 책 아니에요. 너무 어려운책이에요. 이해가 되지 않기에 흡수가 안되는 것 같아요. 독서모임 도서였는데 그때 너무 어렵게 읽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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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냥이키우기
    좋은 것 하시네요
    독서 좋아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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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  반짝반짝
      작성자
      독서 습관은 너무 좋은것이지요. 그런데 책을 손에서 한 번 놓으면 다시 잡기가 참 힘들더라구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