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슈돌 꼬마’에서 12세 소녀로…성숙미 물씬 풍긴 근황 공개
이수진 “울집 초딩♥”…팬들 “설아 너무 예뻐, 걸그룹인 줄”
(서울=픽클뉴스) 심규상 기자 =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셋째 딸 설아(12)가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.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11일 자신의 SNS에 “셋째 딸♥”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올리며 딸의 최근 모습을 전했다.
출처 - https://www.pickle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532
0
0
댓글 0